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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1 00:23
[Etc]
명동에서 버스를 타고 갈 때 마다 항상 보게 되던 딘타이펑.
고급스러워 보이는 외관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딤섬 레스토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집사람과 함께 방문해 보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크게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맛있지도 않았다는 것. 소룡포와 스프, 두가지 식사가 제공되는 세트메뉴를 먹었는데 동내 중국음식점 보다는 깔끔한 맛이었지만 "이것이 진정한 중화요리의 맛이로구나!!!"  하는 차원도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부가세 별도의 요금에 20분 이상 기다려 먹은 시간을 생각하면 마이너스가 아닌가 한다.

중화요리를 패밀리 레스토랑 스타일로 먹는 곳이라고 하면 딱 적당하지 않을까? 연인들이 기분내며 데이트 할 때라면 모를까, 맛과 가격으로 본다면 그다지 다시 찾을 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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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4 21:58
빵의 역사(개정판)
카테고리 역사/문화
지은이 하인리히 E.야콥 (우물이있는집,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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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는데 있어 먹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이 있을까?
인류의 역사에서 빵은 단순히 먹는것이 아니라 종교이며 권력이고 경제이며 과학이었다. 6000년간의 인류사를 빵을 통해 살펴본 독특한 시선은 빵에 대한 상식은 물론 어떤 역사책 보다도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예전 같은 저자가 쓴 커피의 역사라는 책을 읽었을때도 무척 잘 쓰여진 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책은 더욱 깊은 인상을 남긴다. 상당히 두꺼운 분량임에도 지루함을 모르고 읽어 내려간 책. 

언젠가 우리의 음식을 통한 우리의 역사를 살펴보는 책도 읽어보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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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v | 2009.04.30 20: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꿈이 빵집 차리는건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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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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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9 23:08
위대한 개츠비 상세보기

예전에도 그랬던것 같지만 요즘은 정말이지 수도 없이 많은 책들이 나온다. 그중 대부분은 쓸데없는 처세술이나 한때 유행에 편승한 얇팍한 상술의 것들이라 좋은 책을 고르기란 참 어렵다는 생각이다.

그동안 고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고 느끼던 차, 수억명의 독자들이 검증한 고전을 읽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에 영미문학의 대표작중 하나인 위대한 개츠비를 고르게 되었다.

이런 표현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개츠비란 인물은 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쓴 인물이 아닐까 한다. 순수한 사랑을 위해 모든것을 세우고 -비록 그 방법이 잘못된 것이지만- 그리고 그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부조리로 가득찬 세상에서 순수한 이상을 갖고 살아간 인물이며 그렇기 때문에 위대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요즘 처럼 혼란스럽고 부정이 가득한 세상... 개츠비 같은 인물이 좀 더 많아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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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7 23:42
[Etc]


초등학교때까지만 해도 프라모델을 참 많이 만들었었다. 기억에 한달에 하나씩은 만들었던것 같고, 실력도 없으면서 클래식카나 오토바이 같은 고난이도 프라모델도 몇번 만들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초등학교를 졸업하면서 부터 프라모델에서 점점 멀어졌고 중학교 이후로는 단 한번도 프라모델을 만들어 본 적이 없었다.

최근 취미생활도 너무 없는듯 해서 이것 저것 살펴 보다가 프라모델을 한번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 건프라에 도전해 보기로 했다.

사실 건담시리즈에 대해서는 어릴때 부터 수도 없이 듣고 봤지만 정작 애니메이션 자체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 작품... 때문에 어떤것을 사야 하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건프라 판매점을 찾았다.

수백종류는 되어 보이는 건담중 고르게 된 모델은 어릴때 부터 친숙한 RX-78형. 초등학교 저학년때 인가... 아카데미과학에서 나온 RX-78프라모델을 만들었던 기억과 재밌게 갖고 놀았던 기억이 여전히 생생하다. 상반신, 허리부분, 다리부분이 3단으로 분리되고 허리부분은 비행기로 변신하던 모델이었는데... 어린나이에 만들다 보니 실력이 부족하여 접착제를 과도하게 사용, 이음세 사이로 지저분하게 나왔던 기억이 난다.

어쨌건 니퍼와 칼, 줄, 드라이버가 세트로 되어 있는 공구도 함께 사서 조립시작. 20년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하면서 움직임도 다양하고, 별도의 도색이 필요 없을 정도로 다양한 부속별 색상에 깜짝 놀라면서.. 더더욱 기판 하나에 여러색의 부품이 한꺼번에 달려 나오는 것에 감탄이 절로 나오지 않을 수 없었다. 접착제도 사용하지 않아 냄새때문에 머리아픈 일도 없고... 당연한 것이겠지만 요즘 프라모델의 완성도는 놀랍기만 하다.

어쨌건, 생각보다 만드는데 오래 걸리기는 했지만 오래간만에 재밌는 시간을 보낸 듯 하다. 형태가 있어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을 집중해서 만들어 본게 학교 다닐때 이후로는 처음인 듯 한데... 만드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몰랐다. 자주는 아니라도 한두달에 하나씩 만들어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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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ky | 2009.01.08 13: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 멋지군요. 반다이만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요즘 프라모델 키트는 정말 예술의 경지라는.
이길준 | 2009.01.08 22: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듣자하니 손가락까지 다 움직이는 모델도 있다더군요. 정말 대단한듯 합니다.
그런데 건프라라는 것이... 가격대를 보니 어느정도 경재력 갖고는 엄두도 못내겠더군요 ㅎㅎ 글에는 한두달이라고 했는데 서너달에 하나정도로 만족해야 할 듯 합니다.
djharry | 2009.01.13 13: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친구...심심하구나....근데 왠지 RX-78 이 아닌거 같다....모냥이 오히려 mark II 삘이 나 보이네..물론 mark II 도 아닌거 같다만..ㅋㅋㅋ
이길준 | 2009.01.13 23: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설명서에는 RX-78GP01이라고 되어 있네만...
plusv | 2009.04.30 20: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오~~~
건담 프라모델이군요. 아~ 부럽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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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4 22:11

어느덧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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