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93)
Etc (30)
Digital (6)
Music (2)
Movie (11)
Book (13)
Wallpaper (28)
Very good web site. Nice placi..
2012 - Essay Topics
Great web site. Nice posting c..
2012 - Essay Topics
Superior site. Nice writing co..
2012 - Best Writing Site
Good site. I like your writing..
2012 - Buy Essay
Very good site. I like your wr..
2012 - Research Paper Help
Superior website. Nice posting..
2012 - Research Paper Service
Superior site. Nice placing co..
2012 - Custom Book Report
Great web site. Nice writing c..
2012 - Hire An Essay Writer
Fantastic web-site. I enjoy wr..
2012 - Custom Term Papers
Excellent website. I enjoy pla..
2012 - Buy A Paper Online
spiritual psychic
spiritual psychic
all guys? Wow! It’s interesti..
all guys? Wow! It’s interesti..
email Reading
email Reading
centralhacks
centralhacks
3w.md
3w.md
74,943 Visitors up to today!
Today 13 hit, Yesterday 21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08.12.19 23:54
[Etc]


어려운 경제상황때문에 전혀 분위기는 안나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 태어나서 처음으로 크리스마스트리를 샀다. 비록 싸구려 중국산이지만 집사람과 함께 하니 더욱 기분좋은 명절이 될 듯 하다. 

이곳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신고
sharky | 2008.12.20 17: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흐흐 길준씨, 잘 지내고 있죠? 트리가 무척 예쁘군요.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내년에도 행복한 일상이 함께 하기 바랍니다.
이코리나 | 2008.12.21 19: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흐.. 구정님.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스키타러 가시는 건가요? 구정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8.12.13 16:34

넥스트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필립 K.딕 (집사재, 2006년)
상세보기

SF계의 거장으로 꼽히는 필립 K.딕. 그동안 영화로는 몇몇 작품을 접했었지만 원작은 한번도 읽은 적이 없었기에 그의 단편 6편 -모두 영화화 된-을 모은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영화에서도 느꼈지만 필립 K.딕의 이야기는 기억이 가장 큰 주제이다. 내가 기억하는것이 진짜일까? 내가 알고 있는 나는 정말로 나일까? 모든 것은 기억에 의존할 뿐인데, 그 기억이 진짜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면?
서평에서도 나오는 것 처럼 내가 나비가 된 것인지, 나비가 내가 된 것인지 알 수 없는 기막힌 상황,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어둡기만 한 미래상에 펼쳐지게 된다. 모든 작품에서 유행가 가사와 같은 '난 누군가, 또 여기는 어딘가'라는 질문을 계속하여 던지게 된다.

어둡기만 한 미래상이지만 1950년대, 60년대에 쓰여졌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이다. 운송수단이나 생활상, 미래에 등장하는 사물에 대한 묘사는 전혀 어색하지 않으며 실제로 등장한 것들도 있을 정도로 어떻게 이런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었는지 존경스러울 뿐이다.

아직 국내에는 많은 작품이 번역되지 않은 상황인데 좀 더 많은 작품들이 번역되어 나오기를 기대해 보며, 오래간만에 생각이 많아지는 책을 읽은 듯 하다.
신고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8.12.03 22:39
레인보우 식스 1 상세보기


아마도 게임으로 훨씬 더 많이 알고 있을 레인보우식스. 다 아시는 얘기겠지만 원래는 테크노스릴러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톰 클랜시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게임이다.
요즘 읽는 책이 수학 아니면 양자이론 관련 책들밖에 없다 보니 머리가 멍해 지는 것 같기도 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에 흥미진진한 소설이 없을까 하다가 고르게 된 것이 레인보우식스이다.

레인보우식스는 다국적 대테러부대인 레인보우의 활약상을 그린 작품이다. 인류말살을 꾀하는 미치광이 과학자에 대항하는 레인보우 부대의 이야기로 유럽에서 일어나는 각종테러를 해결해 나간다. 참고로 영화로도 만들어 졌던 '긴급명령'(Clear and present danger) 이라는 작품에 나왔던 존 클라크와 딩 차베즈가 이번 작품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게임에 항상 등장하는 그 캐릭터이다)

미치광이 과학자가 인류말살을 계획한다고 하니 황당하고 유치한 소설일 듯한 생각도 들겠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 테러진압 작전에 대한 세밀한 설명과 작전에 임하는 대원들의 심리묘사, 각종 장비들에 대한 설명은 톰 클랜시의 소설이 항상 그러하듯 탁월하다.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은 미국과 영국이 세계평화의 수호자로 그려지는 모습인데, 이라크전쟁등의 모습을 보면 내심 씁쓸하지 않을 수 없다.

어쨌건, 4권으로 이루어진 적지 않은 양임에도 순식간에 그리고 너무나 흥미진진하게 읽어낸 작품이다. 밀리터리 분야나 남성적인 스릴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맞는 작품이 될 것이다.

PS) 왜 레인보우식스라는 제목인지 궁굼했는데.. 레인보우는 알고 있는 것 처럼 테러진압부대의 이름이고 식스는 레인보우 부대의 창설자이자 지휘관인 존 클라크의 코드명이다.
신고
Sharky | 2008.12.04 01: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페이퍼백 한 권 분량으로 딱 적당한 책이었는데 우리나라에선 너무 큰 부피로 분권해서 발행을 한 것 같아요.
뭐, 그래도 돈은 안 아까웠던 책 같다는 생각. 레인보우식스 게임을 즐겼던 사람이라면 이만한 투자는 감수해야지요. 이 소설의 백미는 역시 스페인의 테마파크였던 것 같네요.
이길준 | 2008.12.05 12: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개인적으로는 오스터만 납치사건 해결이 더 박진감 넘치는 듯 합니다. 건물안에서 일어나는 전형적(?)인 테러진압이 아닌, 개활지에서 침투와 저격이 특이해 보였나 봅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8.11.11 13:53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리더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네요. 바로 번역서비스!
번역실력이야 고만고만 하지만 RSS리더에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니 여러모로 편리할듯 합니다.
신고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8.10.04 11:25

토요일이면 각 방송사마다 옴부즈맨 프로그램... 제작자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정말 만들기 쉬워보인다. 방송사 게시판에 있는 내용만 정리해서 방송으로 만들면 되니 말이다.

원래 시청자의 의견을 통해 스스로에 대해 비판하고 이를 통해 한걸음 더 나아기기 위한 것이 옴부즈맨 프로그램의 의도이건만.. 이런 좋은 의도는 사라진지 오래이고 포털 댓글을 방송해 주는 것 이상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옴부즈맨 프로그램을 보면 스스로에 대한 이야기는 단 한번도 하지 않던데... 이런식이라면 그냥 폐지하고 인기프로그램 재방송 한번 더 해주기 바란다. 쓸데없는 방송하는거 자원낭비 아니던가...

신고
indigo | 2008.10.07 21: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후후.. 길준씨도 저처럼 티비를 아에 치워버리세요~ 방송국마다 똑같은 쇼프로에, 정치권의 통제하에 꼭두각시처럼 떠드는 뉴스들.... 그냥 티비없이 가족과 함께 보내보심이~~ ^^;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8.09.27 22:13
[Etc]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해서 맛있는 음식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유명한 것은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전어구이와 새우 소금구이가 아닐까 한다.

주말을 맞아 작년 대부도에서 맛있게 먹었던 새우구이를 먹기위해 길을 나섰다. 작년까지만 해도 여자친구였는데... 결혼한 사이가 되어 찾으니 느낌이 새로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금구이를 하기 전의 새우들. CPL 필터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천정이 반사되어 모습이 잘 보이지 않아 아쉽다. 우리가 찾은 집은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는 가게인데, 작년에 좋은 기억이 있어 올해도 다시 찾았다.


살아 움직이는 새우들. 펄덕펄덕 움직이는것이 싱싱해 보인다. 이때 뚜껑을 열면 새우들이 밖으로 튀어나오면서 난리가 난다. 익히지 않은 생 새우를 그대로 먹기도 했는데 생새우는 자신이 없어서 포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뚜껑을 덮고 기다린지 10여분. 붉게 익어가는 새우가 먹음직 스러워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다 익었다! 우리가 먹은 새우는 1kg분량으로 가격은 35000원. 작년에 비해 5000원 정도 올라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우 새우깡 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왕새우.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식사후의 모습. 머리까지 먹다가.. 입안이 까지는 바람에 나중에는 머리는 떼어내고 먹게 되었다. 징그러워 머리는 먹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바삭거리는 질감과 고소한 맛이 매우 뛰어난 부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은 바지락이 듬뿍 들어간 칼국수로 마무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새우구이 여행의 마지막은 서해의 아름다운 일몰을 보며 끝을 맺었다. 아마도 매년 가을이 되면 대부도를 찾게 될 것 같다.
신고
음냐 | 2008.09.29 10: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왕 대하구이! 맛있겠군요. 풍경도 멋지고!
근데 새우먹을 땐 초롱초롱한 눈알이 부담스럽더군요.
이코리나 | 2008.09.29 13: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근성으로 먹으면 됩니다.
음냐님도 담에 같이 가죠 ㅎㅎ
TISTORY | 2008.09.29 14: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가을 전어와 대하구이라는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코리나 | 2008.09.29 17: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이고.. 별 내용도 없는데 무슨 메인에 까지...
감사합니다 :)
djharry | 2009.01.13 13: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친구 동영상이 잔인해 보여..ㅋ
이길준 | 2009.01.13 23: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후후.. 새우입장에서 보면 꽤나 잔인하겠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