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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00:11
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1953-1960)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아서 클라크 (황금가지,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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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1960-1999)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아서 클라크 (황금가지,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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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심각하게 인류의 우주에 대한 도전을 그려낸다. 하지만 작가는 항상 희망을 이야기 한다. 세계최고의 SF작가 중 하나인 아서 클라크의 인류와 우주에 대한 시작을 잘 볼 수 있는 책.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필립 K. 딕 (황금가지,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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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괴한 분위기. 암울한 미래. 어두운 사람들. 아서 클라크의 소설과는 전혀 반대되는 느낌이다. 책을 보는 내내 데커드의 모습으로 해리슨포드를 생각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책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부분이다.

누들 로드
카테고리 역사/문화
지은이 이욱정 (예담,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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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봐야 겠다고 생각했던 다큐멘터리였는데.. 이런 저런 일들로 결국 볼 수 없어 아쉬워 하던 중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입했다. 개인적으로 국수를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긴 했지만 커피의 역사나 빵의 역사와 같은 책에서 기대했던 심도 깊은 내용은 아니었다. 깊은 이야기를 해 주었다면 더 좋았을 듯 한데..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 책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아서 클라크 (황금가지,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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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인가  7년 전 쯤 영화를 보고 이게 무슨 이야기일까 하는 생각에 대략 정신이 멍 했었는데.. 책으로 보니 이제야 조금 이해가 가는 듯. 명불허전이라고 최고의 SF작가라는 찬사는 괜한 것이 아닌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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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6 23:03
만들어진 신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리처드 도킨스 (김영사,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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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대한 신랄한 비판. 하지만 종교의 순기능적 측면에 대해서는 애써 외면하는 듯 한 인상을 받았다. 저자는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종교의 순기능에 대한 부분,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허구인가를 언급한다. 개인적을 공감은 하지만 100% 동의하기에는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화씨 451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레이 브래드버리 (황금가지,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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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든 생각은 이거 지금 우리시대의 이야기 아닌가 하는 것이었다.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우쳐 준 책.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로버트 A. 하인라인 (황금가지,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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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독립전쟁의 우주판 이라고나 할까. 주인공들이 너무나 완벽한 계획을 만들어 내는 것이 과연 그럴 수 있을까 싶기는 했지만... 아주 재미있게 읽은 대 우주 서사 SF소설.

악령이 출몰하던 조선의 바다
카테고리 역사/문화
지은이 박천홍 (현실문화,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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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큰 흐름에 뒤쳐져 있던 조선 말기를 자세히 알 수 있었던 책. 국사책등을 통해 어렴풋 하게 밖에 알지 못했던 조선 후기시대의 사회상 그리고 더 큰 세계에 대한  시각을 볼 수 있다.

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1953-1960)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아서 클라크 (황금가지,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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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읽고 있는 책... 넘치는 유머감각과 미래에 대한 탁월한 묘사가 돋보인다. 아직 2/3 정도밖에 읽지 않았지만 필립 K.딕과 같은 암울하고 건조한 분위기가 아닌 유머가 넘치고 인류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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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8 13:50

그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으나 실물을 접하니 더욱 기가 죽는다.
과연 다 읽을 수 있을까? 읽는다 해도 이해할 수 있을까?
독서 생활에 엄청난 도전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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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2 23:52

우주의 구조
카테고리 과학
지은이 브라이언 그린 (승산,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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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읽어 왔던 물리학관련 책들의 내용을 볼때, 이책을 먼저 읽은 후 심화학습으로 읽었어야 하는데 그 반대로 된 듯 하다. 임플레이션 우주론, M-이론, 평형우주론등의 책을 읽은 후 보게된 것인데.. 머리속에 큰 덩어리로 자리잡고 있었지만 서로 연결이 잘 안되는 내용들이 그나마 정리되는 느낌이다.

고전이론에서 부터 위에 얘기한 최신 이론들에 대해 잘 정리해 볼 수 있었던 책이 아닌가 한다. 단점 아닌 단점이라면 700페이지가 넘는 두께에 들고다니기 무척 힘들었다는 점 정도...

물리학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그리고 사족으로.. 그동안 나름 물리학책을 읽는다고 읽었는데.. 그때마다 느끼는 것이 왜 이런 책들은 많이 보아도 항상 새로운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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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4 21:58
빵의 역사(개정판)
카테고리 역사/문화
지은이 하인리히 E.야콥 (우물이있는집,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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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는데 있어 먹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이 있을까?
인류의 역사에서 빵은 단순히 먹는것이 아니라 종교이며 권력이고 경제이며 과학이었다. 6000년간의 인류사를 빵을 통해 살펴본 독특한 시선은 빵에 대한 상식은 물론 어떤 역사책 보다도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예전 같은 저자가 쓴 커피의 역사라는 책을 읽었을때도 무척 잘 쓰여진 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책은 더욱 깊은 인상을 남긴다. 상당히 두꺼운 분량임에도 지루함을 모르고 읽어 내려간 책. 

언젠가 우리의 음식을 통한 우리의 역사를 살펴보는 책도 읽어보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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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v | 2009.04.30 20: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꿈이 빵집 차리는건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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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9 23:08
위대한 개츠비 상세보기

예전에도 그랬던것 같지만 요즘은 정말이지 수도 없이 많은 책들이 나온다. 그중 대부분은 쓸데없는 처세술이나 한때 유행에 편승한 얇팍한 상술의 것들이라 좋은 책을 고르기란 참 어렵다는 생각이다.

그동안 고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고 느끼던 차, 수억명의 독자들이 검증한 고전을 읽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에 영미문학의 대표작중 하나인 위대한 개츠비를 고르게 되었다.

이런 표현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개츠비란 인물은 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쓴 인물이 아닐까 한다. 순수한 사랑을 위해 모든것을 세우고 -비록 그 방법이 잘못된 것이지만- 그리고 그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부조리로 가득찬 세상에서 순수한 이상을 갖고 살아간 인물이며 그렇기 때문에 위대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요즘 처럼 혼란스럽고 부정이 가득한 세상... 개츠비 같은 인물이 좀 더 많아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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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3 16:34

넥스트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필립 K.딕 (집사재,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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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계의 거장으로 꼽히는 필립 K.딕. 그동안 영화로는 몇몇 작품을 접했었지만 원작은 한번도 읽은 적이 없었기에 그의 단편 6편 -모두 영화화 된-을 모은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영화에서도 느꼈지만 필립 K.딕의 이야기는 기억이 가장 큰 주제이다. 내가 기억하는것이 진짜일까? 내가 알고 있는 나는 정말로 나일까? 모든 것은 기억에 의존할 뿐인데, 그 기억이 진짜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면?
서평에서도 나오는 것 처럼 내가 나비가 된 것인지, 나비가 내가 된 것인지 알 수 없는 기막힌 상황,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어둡기만 한 미래상에 펼쳐지게 된다. 모든 작품에서 유행가 가사와 같은 '난 누군가, 또 여기는 어딘가'라는 질문을 계속하여 던지게 된다.

어둡기만 한 미래상이지만 1950년대, 60년대에 쓰여졌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이다. 운송수단이나 생활상, 미래에 등장하는 사물에 대한 묘사는 전혀 어색하지 않으며 실제로 등장한 것들도 있을 정도로 어떻게 이런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었는지 존경스러울 뿐이다.

아직 국내에는 많은 작품이 번역되지 않은 상황인데 좀 더 많은 작품들이 번역되어 나오기를 기대해 보며, 오래간만에 생각이 많아지는 책을 읽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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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3 22:39
레인보우 식스 1 상세보기


아마도 게임으로 훨씬 더 많이 알고 있을 레인보우식스. 다 아시는 얘기겠지만 원래는 테크노스릴러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톰 클랜시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게임이다.
요즘 읽는 책이 수학 아니면 양자이론 관련 책들밖에 없다 보니 머리가 멍해 지는 것 같기도 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에 흥미진진한 소설이 없을까 하다가 고르게 된 것이 레인보우식스이다.

레인보우식스는 다국적 대테러부대인 레인보우의 활약상을 그린 작품이다. 인류말살을 꾀하는 미치광이 과학자에 대항하는 레인보우 부대의 이야기로 유럽에서 일어나는 각종테러를 해결해 나간다. 참고로 영화로도 만들어 졌던 '긴급명령'(Clear and present danger) 이라는 작품에 나왔던 존 클라크와 딩 차베즈가 이번 작품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게임에 항상 등장하는 그 캐릭터이다)

미치광이 과학자가 인류말살을 계획한다고 하니 황당하고 유치한 소설일 듯한 생각도 들겠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 테러진압 작전에 대한 세밀한 설명과 작전에 임하는 대원들의 심리묘사, 각종 장비들에 대한 설명은 톰 클랜시의 소설이 항상 그러하듯 탁월하다.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은 미국과 영국이 세계평화의 수호자로 그려지는 모습인데, 이라크전쟁등의 모습을 보면 내심 씁쓸하지 않을 수 없다.

어쨌건, 4권으로 이루어진 적지 않은 양임에도 순식간에 그리고 너무나 흥미진진하게 읽어낸 작품이다. 밀리터리 분야나 남성적인 스릴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맞는 작품이 될 것이다.

PS) 왜 레인보우식스라는 제목인지 궁굼했는데.. 레인보우는 알고 있는 것 처럼 테러진압부대의 이름이고 식스는 레인보우 부대의 창설자이자 지휘관인 존 클라크의 코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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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ky | 2008.12.04 01: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페이퍼백 한 권 분량으로 딱 적당한 책이었는데 우리나라에선 너무 큰 부피로 분권해서 발행을 한 것 같아요.
뭐, 그래도 돈은 안 아까웠던 책 같다는 생각. 레인보우식스 게임을 즐겼던 사람이라면 이만한 투자는 감수해야지요. 이 소설의 백미는 역시 스페인의 테마파크였던 것 같네요.
이길준 | 2008.12.05 12: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개인적으로는 오스터만 납치사건 해결이 더 박진감 넘치는 듯 합니다. 건물안에서 일어나는 전형적(?)인 테러진압이 아닌, 개활지에서 침투와 저격이 특이해 보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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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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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의 고전물리학에서 아인슈타인을 거쳐 초끈이론에 이르기까지... 물리학자들은 우주가 어떻게 생성되었고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그리고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은 없는지 항상 고민하고 있는 듯 하다. 평행우주는 이러한 우주에 대한 가장 최신의 이론들을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다.

얼핏 들으면 황당하기만 한 평행우주론. 양자론에서 출발한 평행우주론은 어린시절 환상특급(Twilight Zone)에서 자주 보았던 내용이다.
정확한 비유는 아니지만, 내가 아침을 먹을지 말지 고민하다가 아침을 먹으면, 아침을 먹지 않은 또다른 세상이 다른곳에 펼쳐진다는 이론이다. 이런식으로 온 세상사람들이 겪는 사건 하나 하나마다 분기가 이루어져 또다른 세상이 펼쳐진다는 내용이다. 정말 영화나 소설에서나 나올법한 얘기이지만 현대 물리학에서는 상당한 지지를 얻고 있는 이론이다.

그동안 양자론에 대한 책을 꽤 읽어서인지 내용에 대해 이해를 못해 좌절하는 일은 거의 없었던 듯 하다. 물론 기본적으로 이 책에 쓰인 설명 자체가 쉽게 되어 있기도 하다.

고전물리학에서 가장 최신의 물리학 까지, 이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 졌고 앞으로 먼 훗날의 우주는, 인류는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 재미있게 다루고 있는 책이다. 우주에 대한 가장 최신의 이해와 먼 훗날 인류의 모습에 대해 궁굼하다면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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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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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막상 정확히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던 초끈이론. 막상 읽다보니 내용은 양자이론에 관련된 내용이었다.

그동안 이런저런 양자이론에 관한 책들을 읽은 것이 조금은 도움이 되긴 했지만 여전히 양자이론은 어렵기만 하다. 3차원 세상도 겨우 이해하고 사는데 7차원, 8차원 공간의 세계를 논하는 미시세계는 놀랍기만 할 뿐이다.

기회가 될때마다 관련된 책들을 읽기는 하지만 양자이론의 세계는 평범한 사람들로서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세계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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