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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에 해당되는 글 30건
2009.10.17 13:01
[Etc]
아이를 키우다 보니 오랜 세월동안 잊고 지냈던 예쁜 말들을 많이 듣게 된다.

햇님, 달님, 별님.....

천채물리학책을 보다가 이런 단어들을 들으니 마음이 푸근해 지고 따뜻해 지는 듯 하다.

아래 글에서 아이가 인간미 없는 세상에 태어났을지도 모르겠다는 글을 썼는데, 정말 각박하게 사는건 내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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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 2010.02.04 22: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에 중학교때 추억이 떠올랐다. 벌써 아이와 각박함을 생각할 나이가 되었구나.
각박함을 안다는건 어떻게든 각박함에서 빠져 나왔다는 뜻이겠지.
못 본지고 오래네. 너도, 용택이도. 다들 보고싶네... 특히 나는 중학교 이후로 친구들이 거의 없으니까.
디지털로 기록된 네 아이의 성장도, 네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있기에 담아질 수 있었겠지.
무엇을 사용했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나한테 이런 말투로 이야기 하는건 처음인 듯 하구나. 거리가 생긴걸까.
거리가 이전처럼 가깝진 않은 듯 싶다. 그래도 보고 싶은 내 친구임은 여전하지만.
몸 건강하고 꼭 한 번 보자. 내가 한국에 들어가야 하려나... 낯 가려운 말이 많지만 그 때는 묻어주길...
김형일 | 2010.02.04 22: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아이폰의 자동수정 기능은... 한글일 때 아주 골치가 아프다. 위에 오타는... 내가 낸건 아니니 이해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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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Topics | 2012.02.07 09: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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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20:33
[Etc]
가만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 내 아들의 모든 기록은 디지털로만 이루어져 있는 듯 하다. 아날로그 매체로 된 기록이 하나도 없는 아이라...
당연한 세상의 변화이기도 하면서도 어찌보면 인간미 없는 세상에 태어났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혼자만의 상상을 펼쳐나가다 보면 묵시록적인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어쨌건, 이 아이는 나와는 다른 세상을 살게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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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harry | 2010.06.08 15: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기를 써라 이놈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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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1 17:11
[Etc]
2009년 7월 21일. 아버지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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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 2009.07.23 09: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길준 씨 축하해요. 가정에 늘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
이코리나 | 2009.07.23 23: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감사합니다. 못뵌지도 꽤 된거 같은데.. 바쁜일 끝나시면 꼭 뵈어요 ^^
Umnya | 2009.07.23 10: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ㅅ..성구야!
이코리나 | 2009.07.23 23: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ㅋㄹㄹㄹㄹ...
DJ | 2009.09.23 14: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하드려요 ㅎㅎ SMS로 보고 사진은 이제야 봤네요~
이코리나 | 2009.09.23 19: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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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22:00
[Etc]
대통령을 지냈던 분이 그렇게 생을 마감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그리고 한가지 더 드는 생각은... MB께서 이렇게 가시면 지금 처럼 국민들이 추모하고 안타까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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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1 00:23
[Etc]
명동에서 버스를 타고 갈 때 마다 항상 보게 되던 딘타이펑.
고급스러워 보이는 외관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딤섬 레스토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집사람과 함께 방문해 보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크게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맛있지도 않았다는 것. 소룡포와 스프, 두가지 식사가 제공되는 세트메뉴를 먹었는데 동내 중국음식점 보다는 깔끔한 맛이었지만 "이것이 진정한 중화요리의 맛이로구나!!!"  하는 차원도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부가세 별도의 요금에 20분 이상 기다려 먹은 시간을 생각하면 마이너스가 아닌가 한다.

중화요리를 패밀리 레스토랑 스타일로 먹는 곳이라고 하면 딱 적당하지 않을까? 연인들이 기분내며 데이트 할 때라면 모를까, 맛과 가격으로 본다면 그다지 다시 찾을 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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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7 23:42
[Etc]


초등학교때까지만 해도 프라모델을 참 많이 만들었었다. 기억에 한달에 하나씩은 만들었던것 같고, 실력도 없으면서 클래식카나 오토바이 같은 고난이도 프라모델도 몇번 만들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초등학교를 졸업하면서 부터 프라모델에서 점점 멀어졌고 중학교 이후로는 단 한번도 프라모델을 만들어 본 적이 없었다.

최근 취미생활도 너무 없는듯 해서 이것 저것 살펴 보다가 프라모델을 한번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 건프라에 도전해 보기로 했다.

사실 건담시리즈에 대해서는 어릴때 부터 수도 없이 듣고 봤지만 정작 애니메이션 자체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 작품... 때문에 어떤것을 사야 하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건프라 판매점을 찾았다.

수백종류는 되어 보이는 건담중 고르게 된 모델은 어릴때 부터 친숙한 RX-78형. 초등학교 저학년때 인가... 아카데미과학에서 나온 RX-78프라모델을 만들었던 기억과 재밌게 갖고 놀았던 기억이 여전히 생생하다. 상반신, 허리부분, 다리부분이 3단으로 분리되고 허리부분은 비행기로 변신하던 모델이었는데... 어린나이에 만들다 보니 실력이 부족하여 접착제를 과도하게 사용, 이음세 사이로 지저분하게 나왔던 기억이 난다.

어쨌건 니퍼와 칼, 줄, 드라이버가 세트로 되어 있는 공구도 함께 사서 조립시작. 20년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하면서 움직임도 다양하고, 별도의 도색이 필요 없을 정도로 다양한 부속별 색상에 깜짝 놀라면서.. 더더욱 기판 하나에 여러색의 부품이 한꺼번에 달려 나오는 것에 감탄이 절로 나오지 않을 수 없었다. 접착제도 사용하지 않아 냄새때문에 머리아픈 일도 없고... 당연한 것이겠지만 요즘 프라모델의 완성도는 놀랍기만 하다.

어쨌건, 생각보다 만드는데 오래 걸리기는 했지만 오래간만에 재밌는 시간을 보낸 듯 하다. 형태가 있어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을 집중해서 만들어 본게 학교 다닐때 이후로는 처음인 듯 한데... 만드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몰랐다. 자주는 아니라도 한두달에 하나씩 만들어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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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ky | 2009.01.08 13: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 멋지군요. 반다이만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요즘 프라모델 키트는 정말 예술의 경지라는.
이길준 | 2009.01.08 22: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듣자하니 손가락까지 다 움직이는 모델도 있다더군요. 정말 대단한듯 합니다.
그런데 건프라라는 것이... 가격대를 보니 어느정도 경재력 갖고는 엄두도 못내겠더군요 ㅎㅎ 글에는 한두달이라고 했는데 서너달에 하나정도로 만족해야 할 듯 합니다.
djharry | 2009.01.13 13: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친구...심심하구나....근데 왠지 RX-78 이 아닌거 같다....모냥이 오히려 mark II 삘이 나 보이네..물론 mark II 도 아닌거 같다만..ㅋㅋㅋ
이길준 | 2009.01.13 23: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설명서에는 RX-78GP01이라고 되어 있네만...
plusv | 2009.04.30 20: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오~~~
건담 프라모델이군요. 아~ 부럽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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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9 23:54
[Etc]


어려운 경제상황때문에 전혀 분위기는 안나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 태어나서 처음으로 크리스마스트리를 샀다. 비록 싸구려 중국산이지만 집사람과 함께 하니 더욱 기분좋은 명절이 될 듯 하다. 

이곳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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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ky | 2008.12.20 17: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흐흐 길준씨, 잘 지내고 있죠? 트리가 무척 예쁘군요.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내년에도 행복한 일상이 함께 하기 바랍니다.
이코리나 | 2008.12.21 19: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흐.. 구정님.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스키타러 가시는 건가요? 구정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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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7 22:13
[Etc]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해서 맛있는 음식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유명한 것은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전어구이와 새우 소금구이가 아닐까 한다.

주말을 맞아 작년 대부도에서 맛있게 먹었던 새우구이를 먹기위해 길을 나섰다. 작년까지만 해도 여자친구였는데... 결혼한 사이가 되어 찾으니 느낌이 새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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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구이를 하기 전의 새우들. CPL 필터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천정이 반사되어 모습이 잘 보이지 않아 아쉽다. 우리가 찾은 집은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는 가게인데, 작년에 좋은 기억이 있어 올해도 다시 찾았다.


살아 움직이는 새우들. 펄덕펄덕 움직이는것이 싱싱해 보인다. 이때 뚜껑을 열면 새우들이 밖으로 튀어나오면서 난리가 난다. 익히지 않은 생 새우를 그대로 먹기도 했는데 생새우는 자신이 없어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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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덮고 기다린지 10여분. 붉게 익어가는 새우가 먹음직 스러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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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 익었다! 우리가 먹은 새우는 1kg분량으로 가격은 35000원. 작년에 비해 5000원 정도 올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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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새우깡 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왕새우.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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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의 모습. 머리까지 먹다가.. 입안이 까지는 바람에 나중에는 머리는 떼어내고 먹게 되었다. 징그러워 머리는 먹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바삭거리는 질감과 고소한 맛이 매우 뛰어난 부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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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바지락이 듬뿍 들어간 칼국수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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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새우구이 여행의 마지막은 서해의 아름다운 일몰을 보며 끝을 맺었다. 아마도 매년 가을이 되면 대부도를 찾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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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 2008.09.29 10: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왕 대하구이! 맛있겠군요. 풍경도 멋지고!
근데 새우먹을 땐 초롱초롱한 눈알이 부담스럽더군요.
이코리나 | 2008.09.29 13: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근성으로 먹으면 됩니다.
음냐님도 담에 같이 가죠 ㅎㅎ
TISTORY | 2008.09.29 14: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가을 전어와 대하구이라는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코리나 | 2008.09.29 17: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이고.. 별 내용도 없는데 무슨 메인에 까지...
감사합니다 :)
djharry | 2009.01.13 13: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친구 동영상이 잔인해 보여..ㅋ
이길준 | 2009.01.13 23: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후후.. 새우입장에서 보면 꽤나 잔인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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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8 21:20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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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일간지에 실린 광고. 종교탄압을 중단하라고 하는데... 기독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모두가 탄압을 당하고 있다고 하니... 이 정부는 종교자체를 탄압하는 정부란 말인가...?

나도 지금 정권을 좋아하는것은 아니지만 광고라는 밥줄 끊길까봐 종교탄압 운운하는 것은 보기 좋지 않다. 얼마전 불교가 탄압받는다고 할때 다른 종교는 조용히 있더니만.. 밥줄 끊기게 생기니 이제야 탄압받는다고 하는 것은 또 무슨 행태인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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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2 13:36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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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계획에 전혀 없다가 지인이 준 티켓으로 보게된 댄스컬.
뮤직컬이 노래를 통해 감정을 전달한다면 댄스컬은 춤을 통해 전달한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비보이, 비걸들의 현란한 몸짓을 보고 있자면 감탄과 함께 절로 몸이 흔들거리게 되는 작품.

공연을 보면서 새로운 의사소통 방식을 보게 된 것이, 중간에 소리를 질러도 되고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어도 되고, 사진을 찍어도 되는 진행이었다. 공연이 끝난 후 극장 밖에서는 출연한 비보이, 비걸들과 사진촬영도 자유롭다.

물론 정극이 아닌 관계로 이러한 진행이 가능하겠지만 매우 신선한 접근이라 본다. 과거의 정통적인 방식이라면 관객은 일방적으로 공급되는 컨텐츠를 소비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반해 이 공연은 참여가 가능하다. 원래 비보이의 공연이 길에서 관객들과 만나 의사소통을 하는데서 출발하였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

관객과 함께 참여하는 공연이라는 면에서 매우 신선하고 즐거웠다. 거듭 말하지만 기존연극이나 뮤직컬과는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관객의 참여가 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상호간의 의사소통이란 면에서 기존의 공연도 한번쯤은  생각해 볼만한 면이 있지 않을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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