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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에 해당되는 글 11건
2009.08.14 22:40
오래간만에 택한 한국 공포영화.
언론의 평들은 괜찮은듯 하지만... 솔직한 심정은 뒷심부족이 아닌가 한다. 전반적으로 나쁘진 않은데, 자세히 뜯어보면 어딘가 엉성한 곳들이 보인다. 장면 장면마다 여려 수수께기들이 숨겨져 있어 한번 풀어보라고 얘기하고 있지만, 그걸 풀어볼 열정을 보이고 싶은 정도는 아니다.

한마디로 그냥 그랬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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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6일 추가.

그냥 그랬다고 결론을 냈고 수수께끼를 풀 정도의 열정은 없다고 했지만 계속 생각이 나 추가글을 남기게 되었다.

영화에 등장하는 장면들과 설정들이 어떤 의미를 갖고 등장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다.

  • 희진은 왜 계속 기침을 하는 것일까?
  • 아파트 호수가 갖는 의미는?
  • 새가 버려진 이(齒)를 줏어 먹는 장면이 있는데 어떤 의미일까?
  • 수경의 집에 쌓여 있는 수많은 책들은 무엇일까?
  • 각각 죽음의 방식에 대한 의미는?
  • 희진이 보는 환영이 상징하는 것은?

일단 궁굼한 것은 이정도... 나중에 코멘터리를 보면 답을 알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혹시 의미를 아시는 분들이 계시면 저도 알려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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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필 | 2009.08.16 23: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불신지옥을 봤지만 이를 줏어 먹는 거의 초반부분의 그 장면은 이해도 못하겠고, 새가 자주 등장하는데 새가 의미를 하는 것도 모르겠습니다. 새가 무슨 사건의 복선이나 의미를 가진것도 아니고 마치 그져 여자아이의 영혼정도로 말고는 안보이더군요. 여자애가 새처럼 의자에 앉아 잇는 모습이 나오지만 그 의미도 잘모르겠구요.
이코리나 | 2009.08.17 10: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저 역시도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은 영화였습니다. 나름대로 숨겨진 복선이 많은 영화인듯 한데, 관객들에게 전달이 잘 안되는 듯 합니다. 감독의 연출내공이 좀더 쌓여야 할 듯 합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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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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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히스레저.. 기막힌 작품을 남겼는데... 아쉬울 뿐이다.
 AFI (American Film Institute)에서 뽑은 50대 악당중 조우커가 45위에 불과하던데, 새롭게 순위를 정한다면 순위가 꽤나 올라갈 듯 하다. (참고로 1위는 한니발 렉터 박사)

물론 매력으로 따지자면 89년도 잭니콜슨이 연기한 조우커에 비해 한참 뒤지지만 악랄한 것으로만 보면 한수 위가 아닌가 한다. 멋진 악당이란 악랄한 것만으로는 안되고, 보는 이를 매료시켜야 진정한 악당이 아닐까 한다.

어쨌건, 올 여름 블록버스터 중 가장 잘 만들어진 작품이 아닌가 한다. 역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믿을만 하다...

PS) 조우커에 대해 어느정도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좀 더 찾아보니 내가 알고 있던 정보는 89년도 배트맨에 기반한 것이었다.
원작을 보면... 첫째, 조우커의 본명은 한번도 나온적이 없고 얼굴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명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영화상에서도 그러지만, 얼굴이 그렇게 된 것에 대해서 계속 스스로 말을 바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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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harry | 2009.01.13 13: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난 히스레저 조커에 오히려 더 손을 들어주고 싶다. 앞으로 이런 연기 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올까 싶다.
영화나 연기를 잘 모르는 사람이 봐도....이 사람 연기 잘하네..라는 말이 절로 나온....할말없음 이찌방 연기였다. 안타깝네....다크나이트 후속작에서도 히스레져 연기를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이길준 | 2009.01.13 23: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히스레저의 연기는 정말 최고지. 하지만 난 캐릭터의 매력면을 얘기하는 것이다
plusv | 2009.04.30 20: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이 작품 꼭 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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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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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포스원. 10년전 볼때는 몰랐는데 지금보니 엄청나게 낯간지러운 영화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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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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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세번째 시리즈쯤 가면 보통 맥이 풀리고 억지로 끼워 맞추는 것이 보통인데... 제이슨 본 시리즈는 속편이 나올수록 더한 긴장감과 재미 그리고 훌륭한 스토리라인을 보여준다. 역대 제이슨 본 시리즈 모두가 좋았지만 이번 '본 얼티메이텀'은 감히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

아직 이 영화를 안보신 분들은 꼭 극장으로 향하시기 바란다. 이런 영화를 그냥 지나쳐 버리거나 혹은 불법다운로드 받아 보는 것은 죄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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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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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까지 나왔을때... 1편의 명성을 계속 갉아먹기만 하여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다이하드 시리즈. 이번 4편으로 2, 3편의 부진을 모두 만회한 느낌이다. 50이 넘은 나이에도 죽도록 고생하고 계신 존 맥클레인 형사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

한때 이렇게 만들바에는 그만 시리즈를 종료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했었던 때도 있었는데, 이번 편으로 편안하게 시리즈를 끝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설마 60, 70이 넘은 맥클레인 형사에게 이 고생을 또 시키지는 않으리라.
전반적으로 허술한 구성도 보이긴 하지만 그게 무슨 대수랴. 이정도 재미를 안겨 주었으면 그정도는 얼마든지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본다.

올 여름 재미나게 본 몇 안되는 영화중 하나가 될 듯 하다.

PS) 2, 3편의 부진을 만회하긴 했지만 다이하드 시리즈의 큰 볼거리 중 하나인 악역은 가장 뒤떨어진 듯.. 좀 더 연습하고 오시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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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4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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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일요일 마다 찾아오는 영화정보 프로그램들. 방송3사 모두 비슷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다. 원래 만들어진 취지는 영화에 대한 정보를 얻기 힘들었을 시절, 영상과 음향을 모두 전달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었던 TV를 이용해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었을 것이다.

최신작의 예고편도 보여 주고, 간단한 영화정보도 알려주고, 잘 알려지지 않았던 영화정보도 주고.. 그렇게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매체가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은 어떤가. 단순히 예고편만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전락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다음주, 다다음주쯤 개봉하는 영화 예고편 보여주고 간단한 나레이션을 붙이고, 별 관련도 없는 영화 두편을 함께 보여주면서 시덥지 않은 농담이나 하는 프로그램이 되진 않았는지? 가장 큰 문제는 TV이외에는 영상과 음성을 동시에 전달할 수 없었던 시절의, 최신 헐리우드 영화의 예고편 하나 보는것도 힘들었던 시절의 포맷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아닐지.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전혀 발전이 없어 보인다. 차라리 이럴 것이면 영화정보 프로그램을 폐지하던지...

이런 의미에서 금요일 밤 EBS에서 하는 시네마천국은 영화정보 프로그램이 갖추어야 할 좋은 모습이 아닐까 한다. 매주 하나의 주제를 갖고 그 주제에 대한 영화를 소개하고 그 영화들의 의미를 설명하는 모습은 영화팬들에겐 정말 유용한 정보가 아닐 수 없다.

최신 예고편들은 인터넷에서 얼마든지 볼 수 있다. HD포맷의 고화질 예고편이 현지에서 나오는 순간 볼 수 있는 때이다. 예고편만 보여주는 영화정보 프로그램들은 구태의연한 모습을 벗고 새롭게 태어나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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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1 01:04


아무런 설명도 없다. JJ 에이브람스 (로스트를 만든 프로듀서)의 작품이란 것 밖에는.
심지어 1-18-08이 진짜 제목인지 조차 의심스럽다.
확실한 것 하나는, 흥미를 끄는데는 성공했다는 점. 어떤 영화일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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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땡 | 2008.02.11 13: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 클로버 필드잖아...
낚시의 제왕 JJ 에이브람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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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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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락 (The Rock)이후 내놓는 영화마다 시덥지 않았던 마이클베이감독.. 11년만에 제대로된 영화하나 만든 듯 하다.
감상포인트는 그냥 거대 로봇들의 모습과 빠른 스피드를 즐기면 된다. 내용이 부실하다는 얘기도 많은데, 여기서 내용까지 찾기는 무리가 아닐지.

가끔씩 유명 로봇만화들이 실사로 나오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 일본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인데 가장 핵심이 되는 로봇의 모습이 조악하여 눈을 돌리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사실 이런 로봇물이 실사로 나온다고 하니 아무리 ILM과 디지털도메인이 작업을 한다 하지만 어떤 모습이일 감을 잡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트랜스포머를 보니, 다른 로봇만화들을 영화로 만들어도 충분할 듯 하다. 조만간 다른 로봇영화들도 만나 볼 수 있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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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 | 2007.07.05 20: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SF 체질이 아닌가 봅니다. 개봉일날 마눌님과 같이 가서 보는데... 눈요기 보다는 몇년 전 봤던 우주전쟁 생각이 나더군요. -_-;;

이 아저씨 작품중에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을 잴 재미있게 본거 같군요. 역시 저는 특이한 놈인가 봅니다.
이길준 | 2007.07.06 00: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원래 SF 별로 않좋아하시니... 그냥 로봇들이 휙휙 변신하는 모습 본다 생각하시면 맘이 편할 듯 합니다.
그런데 마이클베이 감독 영화중 전기톱살인사건은 없는듯 합니다.. 프로듀서로 참여했었지요 ^^
ㅋㅋㅋ | 2007.07.11 23: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배고프시겟어 ... 아시는게 많아서..ㅋㅋㅋ
이코리나 | 2007.07.12 09: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뉘시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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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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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표현된 주인공 '밥 리 스웨거'


극장개봉때 재밌다는 얘기를 들은바 있어 보게 된 영화. 미국의 더러운 모습을 그대로 내보낸 것은 꽤  신선한 느낌이었다. 전반적으로 보면 그냥 재미있는 액션영화라고 본다. 보면 좋지만 안봐도 그만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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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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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여름 개봉 예정인 픽사의 애니메이션. 간단한 배경설명만 공개되어 있는데... 700년 뒤의 지구. 지구는 쓰래기로 덮힌지 오래이고, 인류는 모두 다른 별로 이주한 상태. 지구의 쓰래기를 치우기 위해 로봇들만이 남겨졌지만 결국은 모두 실패하고 Wall-E(월리) 라는 작은 로봇하나만이 남아 있다는 설명이다. 이밖에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은 듯.

픽사의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지만 요즘 들어서는 잘 안보게 되는 듯 하다.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예전 작품들에 비해 별 재미가 없다는게 가장 큰 이유가 아닌가 한다. 90년대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열심히 보았지만 어느순간 부터 별 재미가 없어져 안보았던 것 처럼... 최근의 픽사에니메이션에서 조금씩 그런 느낌을 받고 있다...

한때 픽사라는 이름만으로 극장을 찾곤 했는데... Wall-E는 어떨지 모르겠다.

티져 예고편은 이곳에서 볼 수 있고, 공식사이트는 이곳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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